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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착후] 호주의 일반적인 주거형태
작성자
 
유학도우미()
작성일
  2006-11-16 오전 8:52:50
내용
 
 
① Share

어느 정도 호주 생활에 익숙해 지면 친구 등 마음에 맞는 사람과 함께 자취 생활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Flat (일종의 연립 주택) 이나 아파트, 단독주택, 스튜디오(원룸)등을 빌려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것인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형태의 생활 방법입니다. 대부분 장기체류 유학생들이 비용절감 차원 및 기타 목적으로 자취를 하고있죠. 그러나 초기 유학생활에서는 영어를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을 가지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그러나 초기부터 한국 학생이 아닌 외국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것도 권장해 볼만합니다. ① Share




자취 파트너를 구할 경우 대개 교민 잡지나 지역 신문, 등의 해당 광고란 (Share Accommodation Section)을 이용하거나, 학원이나 학교게시판, 한국 식품점, 아파트 게시판, Sydney Morning Herald, The Daily Telegraph 등 현지 신문에 광고 내용을 보고 당사자와 협상해서 구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보통 2인 1실이 시티에는 110불~130불정도 하고, 시티에서 조금 벗어난곳은 60불~90불정도 합니다.

자취는 2가지 방법 중 본인의 자금 여력을 생각하여 본인이 집을 렌트하여 세를 주는 방법과 세를 얻은 사람한테 자취 형태로 임대료와 공과금을 분납하기로 하고 얻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데 후자의 경우는 전대자(세를 살면서 또 세를 주는 사람)신분이 확실한 경우에 한해서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립주택(flat)이나 아파트의 임대(RENT ROOM, RENT HOUSE)가격은 위치, 헌집, 세집, 크기, 시설, 경치, 층 수에 따라 집세가 크게 다르죠.

즉 학교나 시내 중심가에 가까울수록 비싸고 크기(평수)에 별 상관 없이 방 수, 경치가 좋은지(바다가 보이면 비쌈, 아파트는 층 수가 높을수록 비싼 경우도 적지 않음 )등에 따라 가격차이가 납니다. Flat 내에 TV 세트, 가구, 침대가 갖추어져(furnished flat 이라 부름) 있으면 이런 것이 없는 Flat(unfurnished flat) 보다 비싸집니다.




집을 임대할 경우 방법은 부동산을 방문하여 원하는 집을 구경하고 마음에 들면 부동산 업자와 1차 협상을 하고 가격을 정한 뒤 임대신청서를 제출하고 기다리면 부동산 업자와 건물주 간 협상 후 결정을 하여 통보를 해줍니다. 집을 얻을 때는 inspection이라고 하여 부동산에 비치된 양식에 의거 사전에 집 내부의 흠집에 대하여 확인을 하고 퇴거시 전입당시 확인했던 사항과 서로 비교 집 내부에 추가적으로 흠집이 있는 경우 최초 보증금으로 적립한 부분에서 공제합니다.

그러므로 집의 사용에 대하여도 조심해야 하며 전세입자로 인한 하자 발생시는 즉시 부동산에 통보를 하여 손해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참고로 집을 선택할 경우 Full Furniture(가구가 딸린 집)인지, 난방 시설은?, 방은 몇 개?, 교통 편(기차, 버스 등)은?, 슈퍼 등은 근처에 있는지 등 생활 제반 여건을 검토하여 얻도록 해야합니다. 쉐어의 경우 여러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살기 때문에 장단점이 많이 있을겁니다. 집안에서도 영어로 대화를 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성격이 안맞는 경우 대화는 커녕 괴롭기만 할수도 있으니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구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②기숙사

두번째는 기숙사입니다.

1)대학 기숙사(On Campus Accommodation)

대학교 내에는 University Halls Residence (College)라고 일컬어지는 기숙사가 있는데 대게 본 대학의 학생들인 경우에 한하여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순위에 밀리거나 수량이 제한되어 있어서 사전에 충분한 기간을 두고 예약을 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기숙사 생활은 여러모로 장점이 많습니다. 비용이 저렴하고, 안전하며, 학교와 가까워서 통학하기 편리하고……… 3박자가 잘 갖추어져 있죠. 또 기숙사 내에는 식당과 스포츠·레크레이션 시설, 샤워, 동전 세탁기, 전화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대부분이 준비가 되어있어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방 내부에도 침대와 책상 등 가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여러 명이 함께 동거(대게 2~3명)하게 되어있어 타국 학생과 사귈 기회가 많아 영어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도 되고 서로 정보 교류도 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수 있어요.




2) 하숙형 대학 기숙사(University Residential College)

정규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형태의 기숙사입니다. 대개 역사가 깊은 대학의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고, 여기에서는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학업 및 식당 시설과 다양한 학업 관련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즉, 식사, 세탁, 학업에 대한 개인지도, 사교 모임, 스포츠 시설 등이 거의 완비되어 있죠. 이러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반면 어떤 형태의 숙소보다 비용이 비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 2인 1실 등 다른 학생들과 방을 나누어 쓸 경우에는 기숙사비가 다소 절감될 수 있어요.







② 자취형 대학 기숙사(University Halls of Residence)

University Residential College보다 상대적으로 값싼 형태의 기숙사입니다. 이는 아파트 형태의 자취용 기숙사로서 식사는 주방을 공동으로 이용하여 본인이 자체 해결하며, Residential College 에서는 제공되는 각종 편의 시설이나 서비스 등이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주방에는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냉장고, 식탁 등 기본 시설이 갖추어져 있죠.



③Homestay

네번째는 홈스테이. 우리말로 하면 하숙이죠.

유학생들이 체재하는 국가의 가정에 살면서 가족과 생활을 함께하는 생활방식으로 숙식이 제공되며 호주인 가족과 같이 생활 할 수 있어 생활습관 등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특히 영어 습득을 목표로하는 학생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근데 가격이 좀 비싸서 처음에만 이용하다가는 나중에는 렌트하거나 쉐어로 나가지요.

홈스테이는 학생들이 외국 가정에서 함께 살면서 외국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홈스테이를 하면 주인은 학생들을 가족 구성원으로 생각하죠. 식사는 평일은 아침, 저녁을 제공하며 토, 일요일 또는 공휴일에는 세끼의 식사가 제공된다. 전기세, 가스세, 수도비등 일체가 포함되며 TV, 비디오, 세탁기 등 일체의 것을 사용할 수 있고 친절한 집에서는 빨래까지도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대개 독방 및 침대, 책상, 간단한 옷장 등이 갖추어져 있죠. 일반 가정집에서 하숙 할 경우에도 임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보통 2주치 방세에 해당하는 보증금과 2주치의 방세를 선 지급 합니다. 지역별로 차이는 있으나 보통 숙박비는 식사포함해서 1주에 180불 ~ 230불 정도 합니다. 필리핀, 태국, 중국 등 아시아인이 주인인 홈스테이는 150불 정도하나 영어공부를 목표로 한 사람들은 이들의 영어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조기유학생들은 한참 커가는 성장기이므로 조금은 비싸더라고 한국인 홈스테이를 권장합니다. 보통 250~ 300불 정도 하는데, 점심 도시락 및 간식까지 챙겨준답니다. 일단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가디언 까지 모든걸 한번에 해결 할 수가 있겠죠.




이사 할 경우는 필히 2주전에 주인에게 통보해 주어야 합니다. 만약 이사일로부터 2주가 못되는 이사 계획을 통보하게 되면 처음에 보관해둔 보증금 2주치를 못받을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꼭 기억하세요…..또한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한 가정집에 들어가는 것이므로 미리 잘 알아보고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겠죠. 성격 까칠한 주인 만나면 좀 괴롭답니다. 무조건 외국인 가정에 들어가면 영어를 많이 배우겠거니 짐작하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보신 후에 좋은 집에 들어가신다면 호주생활 하는데 있어 더 큰 도움이 되겠죠^^



④아파트

호주의 대부분 아파트에는 사우나, 헬스, 수영장, 스쿼시장 및 야외에서 바비큐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SECURITY가 잘되어 있어 사생활이 철저하게 보호된다는 것입니다. 아파트의 내부 시설은 기본적으로 오븐과 건조기, 등이 있으며, 바닥은 대부분 카펫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렌트 방법은 쉐어와 동일합니다.




현지 신문에 아파트 렌트 안내란이 따로 있어 안내를 읽어 보면 가격과 지역 또 아파트의 상태가 자세히 설명이 돼 있습니다. 그러나 아파트는 가격이 좀 비싼편 이어서 시드니 시티 내에는 학생들이 여럿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티인경우 방2개인 아파트 가격은 주에 450불정도 듭니다. 마찬가지로 보증금 4주치에 선금 2주치….그리고 생활용품은 계약사항에 따라 다른데, 보통 가구까지 인수해야 저렴하고 편하게 생활 할수있답니다. 가구가 없는 집을 렌트할 경우에는 모든 생활용품을 직접 자기가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요…




시드니에는 동네마다 우체국은 없어도 부동산은 눈에 자주 보일만큼 부동산의 활동이 아주 활발합니다. 부동산앞 유리창에 많은 집들의 정보가 붙여 있어서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파트를 얻으려 해도 주인은 대개 렌트할 사람의 신용조사를 철저히 합니다. 과거의 집 얻은 경험이 컴퓨터로 각 부동산 간 네트웍이 되기 때문에 처음 온 유학생의 경우 조사가 불가능 하다는 이유를 들어 몇 달치 렌트비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건 부동산마다 다르므로 많은 부동산을 둘러보는게 아주 좋을듯싶습니다.

부동산뿐만아니라, 현지 신문광고나, 교민잡지를 보면 바로 주인과 계약을 하므로 부동산에서의 불편함을 덜수있습니다. 그러나 개인과 개인이 계약을 할때에는 그 계약서를 유심히 확인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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